폭로의 화살이 매니저에게? 박나래 전 매니저 전격 저격 — 최근 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또다시 폭탄 발언을 던졌더라고요!
— 이번 타깃은 다름 아닌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 S씨인데, A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에 나눈 카톡 대화까지 공개하며 날을 세웠어요. — "나래가 걱정됐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에 제보했냐"며 S씨의 공익 제보 의도에 의구심을 제기했는데, 정말 상황이 험악하게 돌아가고 있네요?! — 특히 S씨의 실명이 노출되도록 이모티콘을 배치한 점은 선을 넘었다는 반응과 함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답니다.
공익 제보인가, 계산된 폭로인가? "목적이 의심스럽다" — A씨는 S씨가 몇 년 전 사진과 카톡을 보관했다가 언론에 넘긴 것을 두고 "너무 계산적이다"라고 비판했는데요. —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을 텐데, 왜 자극적인 이슈가 돈이 되는 곳을 선택했냐며 강하게 쏘아붙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