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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11살 연상과 5월 결혼 발표… '축하'와 '미성년 교제 논란' 사이 엇갈린 시선

  최준희, 11살 연상과 5월 결혼 발표… '축하'와 '미성년 교제 논란' 사이 엇갈린 시선

오는 5월 강남 호텔서 화촉… 5년 열애의 결실 — 고(故) 최진실 씨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최준희 씨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 보도에 따르면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하는데요. — 두 사람은 약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왔으며, 특히 최준희 씨가 루푸스병 투병과 체중 변화 등 인생의 가장 힘든 고비마다 예비 신랑이 곁을 든든히 지켜준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

"교제 시작이 미성년자 때?" 열애 시점을 둔 엇갈린 여론 — 하지만 결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두 사람의 교제 시작 시점인데요. — 5년 전이면 최준희 씨가 미성년자였던 시절이라, 11살 연상의 성인과 미성년자의 만남이 적절했느냐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이죠. — 단순히 나이 차이를 넘어, 사회적으로 민감한 '미성년자 교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