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 겁쟁이 김도훈의 폭탄 발언 — 오늘 오후,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정종연 PD를 비롯해 이용진, 존박, 혜리, 카리나, 가비, 그리고 배우 김도훈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 최근 배우 김유정 씨와 깜짝 열애설 해프닝을 겪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김도훈 씨가 이번엔 촬영 중 겪은 **'트라우마'**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ㄷㄷ. —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예능인만큼, 촬영 현장이 얼마나 공포스러웠을지 짐작이 가네요?!
"PD님 원망했다"… '백수담의 비밀'이 남긴 상처 — 멤버들이 꼽은 최고의 겁쟁이로 등극한 김도훈 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백수담의 비밀'**을 꼽았는데요! — 그는 **"가장 강렬했지만 두 번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심지어 촬영 내내 PD님들을 원망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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