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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원 도난”… 박나래 자택 침입 남성, 결국 내년 1월 법정 선다

  “수천만원 도난”… 박나래 자택 침입 남성, 결국 내년 1월 법정 선다

충격 도난 사건, 박나래 집 침입범 항소심 간다 박나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의 30대 남성이 내년 1월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고 해요. — 1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항소했고,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하며 양형을 두고 다투는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 사건 자체가 워낙 충격적이었기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요. “박나래 집인 줄 몰랐다”… 범행 경위 공개 정씨는 지난 4월, 서울 용산구 박나래 자택에 홀로 침입해 고가 물건을 훔쳤고 장물로까지 내놓았대요. — 경찰 조사에서는 “박나래 집인지 몰랐다”고 진술했다고 해요. — 더 놀라운 건, 같은 시기 또 다른 절도 혐의로도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에요.

박나래가 도난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박나래는 웨딩 촬영 소품으로 쓰려고 했던 고가 가방을 찾다가 사라진 걸 알고 바로 이상함을 느꼈대요. — 지인의 조언으로 중고 명품 플랫폼을 검색하다가 똑같은 제품을 발견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