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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돌잔치서 눈물... "가족 때문에 힘들었던 나, 사야 덕분에 살아"

  심형탁 아들 하루 돌잔치서 눈물... "가족 때문에 힘들었던 나, 사야 덕분에 살아"

하늘도 축복한 하루의 첫 돌, 한옥에서 펼쳐진 감동의 순간 — 배우 심형탁님과 사야님의 사랑스러운 아들, 하루가 벌써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더라고요! — 18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운 색동 한복을 차려입은 하루의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는데요. — 눈이 소복이 쌓인 호젓한 한옥 마당을 배경으로 방글방글 웃는 하루의 모습이 정말 천사 같았어요.

ㅋㅋㅋ — 함께한 김종민님도 "엄마 아빠 예쁜 곳만 쏙 닮았다"며 레전드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

"가족에게 입은 상처..." 심형탁이 고백한 아픈 과거와 회한 — 즐거운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심형탁님은 하루의 성장 과정을 보며 깊은 감상에 젖어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 과거 가족으로 인해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웠던 시간을 떠올리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 가장 믿었던 이들에게 입은 상처로 무너져 가던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바로 아내 사야님이었다고 해요. — “사야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