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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120년 전통 가업 후계자 낙점? '5억 광고' 찍는 영앤리치 베이비의 돌잡이!

  심형탁 아들 하루, 120년 전통 가업 후계자 낙점? '5억 광고' 찍는 영앤리치 베이비의 돌잡이!

'슈돌' 최고의 화제성! 심형탁사야의 보물, 하루의 첫 돌잔치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마스코트, 하루가 벌써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 하루는 출연과 동시에 화제성 차트를 휩쓸며 '최강 베이비'임을 입증했는데요. 18일 방송되는 609회에서는 모두가 기다려온 하루의 돌잔치 현장이 최초로 공개됩니다. — 특히 이번 돌잔치에는 일본에서 온 외할아버지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하는데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하객들을 홀린 하루의 '스타성' 넘치는 모습,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ㅋㅋㅋ 120년 전통 가업 vs 연예계 데뷔? 돌잡이 상 위의 치열한 접전 — 돌잔치의 꽃은 역시 돌잡이죠!

하루의 돌상 위에는 청진기, 돈, 마이크부터 이색적인 물건들까지 올라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 엄마 사야: "안정적인 회사원이 최고!"라며 사원증을 추천했고요.

아빠 심형탁: "아빠처럼 끼 많은 연예인으로!"라며 마이크를 염원했습니다.

일본 외할아버지: 4대째 이어온 1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