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모습은 괜찮아~" 조혜련의 쿨한 남편 공개 조혜련 씨가 드디어! 결혼 11년 만에 남편의 얼굴을 살짝 공개(?)
했어요 물론 정면은 아니고요... “옆모습은 괜찮아”라는 그녀의 유쾌한 한마디와 함께 선글라스를 낀 남편의 훈훈한 옆라인이 SNS에 등장했답니다ㅎㅎ 보기만 해도 꿀 떨어지는 조혜련 부부의 투샷!
올케 박혜민 씨가 직접 공유하면서 화제가 됐어요 호주 가족 여행 중 벌어진 ‘귀여운 노출’ 이 모든 장면은요~ 조혜련 가족이 함께 호주 여행 중에 찍힌 거예요 조혜련 씨와 남편, 동생 조지환 씨 부부까지 다 같이! 현지에서 탁구 치고 골프도 치고 완전 열정 만수르 가족입니다ㅎㅎ 올케 박혜민 씨가 “아주버님이 자꾸 영상에 나와서 걱정~” 이러는데...
조혜련 씨가 “옆모습은 괜찮아~” 하면서 쿨하게 웃어넘겼다는 거ㅋㅋ 아니 이 언니, 왜 이렇게 멋짐? 탁구도 잘 치고, 골프도 잘 치고… 못 하는 게 뭐야?
박혜민 씨가 자기 남편보다 조혜련 남편이 탁구를 더 잘 친다며 “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