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견한 뽀뽀 희우의 유치원 첫걸음 —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를 통해 문희준 소율 부부의 감동적인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 둘째 아들 희우 군이 드디어 생애 첫 유치원 등원을 마쳤다는 소식에 랜선 이모 삼촌들 마음도 뭉클해지네요. — 사실 희우 군은 그동안 혈소판 감소증이라는 희귀병 진단을 받고 힘든 치료 과정을 견뎌왔거든요. — 아픈 몸으로 씩씩하게 가방을 멘 모습이 정말 대견하지 않나요?
ㅠㅠ 1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 아빠 문희준 씨는 아들의 등원을 지켜보며 지난 1년간의 치료 시간을 회상하며 고마움을 전했어요. — 혈소판 감소증 치료를 받으며 고생했을 아들과 아내 소율 씨를 향한 진심 어린 위로가 참 따뜻하더라고요. —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서 이 힘든 시기를 버텨냈기에 오늘의 기쁨이 더 큰 것 같아요. — 완쾌되어서 다 같이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문희준 씨의 바람이 꼭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엄마 소율의 소박하고도 간절한 꿈 — 두 아이를 모두 등원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