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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김민주 10년 만의 재회?! "감정이 그대로야" 설레는 핑크빛 예고

  박진영 김민주 10년 만의 재회?! "감정이 그대로야" 설레는 핑크빛 예고

열아홉 살 시골 마을에서 시작된 싱그러운 첫사랑 —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 극 중 연태서 역을 맡은 박진영 씨와 모은아 역의 김민주 씨의 투샷이 정말 눈부시더라고요. — 시골로 전학 온 태서가 은아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하교하는 모습까지 담겼는데요. — "줄 수 있는 건 마음뿐이었다"는 대사가 시청자들의 첫사랑 기억을 제대로 소환하는 것 같네요!

ㅠㅠ "이별은 끔찍해" 찬란했던 시절 뒤에 숨겨진 아픔 —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던 두 사람이지만, 영원을 약속했던 다짐과 달리 위기도 찾아왔나 봐요. — 박진영 씨의 "나한테 이별은 좀 끔찍해"라는 대사가 벌써부터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데요. — 서로의 시간을 억지로 맞추지 말자며 담담하게 이별을 고하는 김민주 씨의 모습도 너무 안타까워요. — 풋풋했던 열아홉의 감정이 어떻게 흐릿해졌는지 드라마 본편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10년의 세월을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