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사랑해" 절친 이영유의 먹먹한 추모 — 배우 故 김새론님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6일, 아역 시절부터 함께해온 절친 배우 이영유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전했는데요. —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새론님이 안치된 추모공원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납골당 안에는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과 반려묘,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ㅠ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로 다시 만나는 얼굴 — '천재 아역'으로 불리며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던 김새론님이지만, 생전 음주운전 논란과 복귀 무산 등 참으로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죠. — 하지만 그녀의 연기 열정은 작품으로 남았습니다.
오는 3월 4일, 유작인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 배우 이채민님과 호흡을 맞춘 청춘 로맨스물로, 열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