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주연 데뷔 뒤에 숨겨진 씁쓸한 잡음 —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에서 새로운 여주인공 '소피 백' 역할을 맡은 한국계 배우 하예린님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어요. ㅠㅠ — 시즌의 중심인 메인 로맨스를 이끄는 핵심 배역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스페인 프로모션 행사에서 주연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 팬들은 "어떻게 여주인공을 구석으로 밀어낼 수 있냐"며 화가 단단히 난 상황이라는데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ㄷㄷ 화면 구석으로 밀려나고 이름까지 오기?
— 논란의 시작은 공식 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었는데, 하예린님이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화면 끝자리로 밀려나 있었어요. — 오히려 조연급인 배우가 중앙을 차지하고 사회자 바로 옆에 앉는 등 주인공이 누구인지 헷갈릴 정도의 자리 배치가 눈에 띄었죠. — 심지어 현지 유명 매체는 그녀의 이름을 'Yerin'이 아닌 'Yern'으로 잘못 적는 실수를 저질렀고, 얼굴 위로 워터마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