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가 준비 중인 역대급 용량의 스마트폰 —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가 무려 1만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 유명 IT 팁스터에 따르면 제품에 표기되는 실제 용량은 최대 1만2000mAh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 보통 스마트폰이 5000mAh 정도니까 거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니, 보조배터리가 이제 필요 없어지는 걸까요?
헉! 실리콘 배터리 기술로 두께는 얇게 용량은 크게!
— 용량이 이렇게 큰데 폰이 너무 두꺼워지면 어쩌나 걱정되시죠? 다행히 비보는 실리콘 기반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해요. — 실리콘 배터리는 기존 흑연 방식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아서 크기를 많이 키우지 않고도 용량을 확 늘릴 수 있는 게 장점이랍니다. — 다만 열이 많이 나거나 충전 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다는 숙제가 남아있는데, 기술적으로 잘 해결될지 궁금하네요!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불붙은 대용량 경쟁 — 사실 이런 대용량 배터리 전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