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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뭘로 보고!" 하하별, 조정식 아나운서 집들이 갔다가 '짜파게티' 대접받고 분노?

  "우리를 뭘로 보고!" 하하별, 조정식 아나운서 집들이 갔다가 '짜파게티' 대접받고 분노?

"면이 안 익었잖아!" 허세 가득 조정식의 요리 실력에 하하·별 '황당' —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조정식중독'에 올라온 집들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웃음을 주고 있어요!

— 가수 하하님과 별님 부부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조정식 전 아나운서의 집을 찾았는데요. — 요리 잘한다는 아내의 증언과 본인의 허세 속에 등장한 메뉴는 다름 아닌 '짜파게티'였다고 하네요.

— 하지만 한입 먹자마자 표정이 굳어버린 하하님! "익은 부분이 있고 안 익은 부분이 있다.

특이하다"라며 비아냥 섞인 일침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했답니다. "냉동 붕어빵으로 겨우 만회" 누추함의 끝판왕(?)

보여준 조촐한 상차림 — 남편의 요리 실패에 당황한 조정식님의 아내가 급하게 '냉동 붕어빵'을 데워 내오며 수습에 나섰는데요. — 별님은 "이런 걸 누추하다고 하는구나", "누추하기가 이를 데가 없다"라며 장난 섞인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어요. — 다행히 따끈한 붕어빵 맛에 마음이 풀린 하하님은 "이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