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같은 현실에서 반포 신축까지 —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서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님이 눈물겨운 이사 스토리를 공개했는데요! — 과거 반지하 주택에 살며 가난이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던 그녀가 무려 매매가 60억 원대를 호가하는 반포 신축 아파트에 입성했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 영화 '기생충'이 내 이야기 같아 마음 아팠다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럭셔리한 커뮤니티 시설을 누리는 모습이 그야말로 자수성가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ㅠㅠ 60억 자가설?
"매매 아니고 전세예요" — 최근 온라인에서는 성해은님이 이 집을 직접 매매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자가설이 파다하게 퍼졌었죠. — 하지만 그녀는 영상 댓글과 커뮤니티의 반응에 직접 입을 열어 "진짜 좋은 타이밍에 기회가 닿아 전세로 들어간 것"이라며 솔직하게 해명했답니다! — 부동산 업자들까지 나서서 매매라고 확신하는 기사들이 나니까 본인도 조금 무서웠다며, 본인도 진짜 자가였으면 좋겠다고 귀여운 심경을 덧붙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