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 돌파! 조나단 채널의 골드 버튼 인증 — 세상에!
방송인 조나단 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드디어 구독자 100만 명을 넘기며 '골드 버튼'을 품에 안았대요! — 그런데 이 영광스러운 순간에 동생 파트리샤 님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요청을 보내서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트리샤 님이 반짝이는 골드 버튼을 들고 인증샷을 남겼는데, 표정이 어딘가 의미심장해 보이더라고요?!
— ️ "내 이름으로 바꿔주세요" 파트리샤의 억울한(?) A/S 요청 — 알고 보니 파트리샤 님은 유튜브 코리아 계정까지 직접 태그하며 "파트리샤로 바꿔주세요..."
라는 문구를 남겼다고 하더라고요. — 채널의 일등 공신으로서 본인의 지분이 상당하다는 걸 귀엽게 어필한 셈인데, 진짜 현실 남매다운 티격태격 모먼트 아닌가요? — 102만 구독자를 달성하기까지 파트리샤 님의 활약이 워낙 컸던 터라, 팬들도 "이 정도면 공동 명의 해줘야 한다"며 격하게 공감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