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간 이어진 폭행, 하지만 말리는 이는 없었다 — 인터넷 방송계가 MC 딩동의 생방송 폭행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지난 7일, 팬더TV의 이른바 '엑셀 방송' 도중 발생한 이 사건은 단순한 폭력을 넘어 그 현장의 분위기가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 MC 딩동은 과거 자신의 음주운전 전력을 언급한 여성 BJ의 머리채를 잡고 약 30초간 흔드는 폭행을 저질렀는데요.
헉, 더 소름 돋는 건 현장에 있던 수많은 제작진과 출연자 중 누구도 적극적으로 그를 제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카메라 치워라"라는 외침만 있었을 뿐, 폭력은 그대로 방치되었죠.
안 그런가요? — 피해 BJ는 전치 2주의 상해와 공황 증세를 호소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맞을 짓을 했다"는 식의 2차 가해까지 이어지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ㅠㅠ 눈물 닦자마자 110만 원 후원에 '거수경례'… 기괴한 현장 — 폭행 직후의 상황은 더욱 기가 막힙니다. MC 딩동이 트라우마를 핑계로 눈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