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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고 축하받았는데…” 서동주, 두 줄 확인 후 아기집 보지 못한 안타까운 눈물

  “기사보고 축하받았는데…” 서동주, 두 줄 확인 후 아기집 보지 못한 안타까운 눈물

임테기 두 줄의 기쁨 뒤에 찾아온 불안한 기다림 — 방송인 서동주님이 최근 유튜브 채널 ‘또.도.동’을 통해 시험관 시술 이후의 가슴 아픈 근황을 전했어요. 헉, 얼마 전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많은 분이 축하를 보내주셨는데, 병원 검사 결과가 예상과 달라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네요. — 이식 21일 차를 맞아 병원을 찾은 서동주님은 혈액 수치가 1144까지 올라 ‘더블링’에는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아기집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요.

보통 수치가 1500~2000은 되어야 아기집이 보이는데,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인 거죠. ㅠㅠ ️ “희망 고문일 수도…” 의사의 조심스러운 소견 — 영상 속 서동주님은 담당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조금은 냉정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어야 했대요.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시작이 늦어지는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은 사례를 많이 보셨다며, 무조건적인 희망을 품는 것이 자칫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전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