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의 충격 고백 "룰라 때 정산 못 받았다" — 오랜만에 등장한 신정환 님이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서 과거 룰라 활동 시절 이야기를 꺼내며 화제가 되고 있어요. — 신정환 님의 말에 따르면 5년 동안 받은 돈이 고작 1200만 원 정도였다는데, 이게 정말 사실일까요?! — 심지어 이상민 형이 우리를 다른 회사로 팔아넘겼다는 식의 폭로까지 더해지며 당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답니다. — 과거 90년대를 휩쓸었던 국민 그룹 룰라 내부에 이런 갈등이 있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ㄷㄷ 이상민의 즉각 반박 "나도 똑같은 소속사 가수였다" — 이런 폭로가 나오자마자 이상민 님은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즉각 '팩트체크'에 나섰는데요! — 본인은 룰라의 사장이 아니었고, 모든 멤버와 똑같이 정산을 받았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어요. —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라는 말에서 당시 제작자가 아닌 멤버로서의 입장이 분명하게 느껴지더라고요. — 두 사람의 기억이 너무나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