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1등, 덕질도 1등? 개그맨 이상훈의 '광기' 어린 취미 — 고등학교 시절 학생회장에 전교 1등까지 놓치지 않았던 '브레인' 개그맨 이상훈님이 이번엔 장난감으로 사고를 제대로 쳤어요!
헉, 1년에 장난감 구매비로만 무려 6000만 원을 쓴다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지 않나요? —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전 세계에 딱 하나뿐인 1억 원 상당의 피규어 샘플이 홍콩에서 직접 핸드캐리로 배달될 정도라고 하니, 그 영향력이 가히 '덕후계의 유재석'이라 불릴 만하더라고요.
역시 공부 잘하는 사람이 덕질도 지독하게 잘하나 봐요! ㄷㄷ ️ 25년의 집념이 만든 10억 규모의 장난감 성지 — 가장 화제가 된 건 무려 10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200평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이었어요. 25년이라는 세월 동안 모은 수집품의 무게만 총 60톤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영화와 만화 속 캐릭터들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생생한 전경에 전참시 멤버들도 경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 이곳은 단순한 창고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