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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런 건데!" 나나, 매니저 가슴 쓸어내리게 한 파격 재킷 노출 사건

  "일부러 그런 건데!" 나나, 매니저 가슴 쓸어내리게 한 파격 재킷 노출 사건

베일에 싸여있던 나나의 집 공개! 거실 벽이 열리더니?

—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대명사, 가수 겸 배우 나나님이 드디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떴어요! 헉, 이번 예고편에서 공개된 나나님의 집은 그야말로 역대급 인테리어를 자랑했는데요.

개성 넘치는 소품들은 물론이고, 벽이 스르르 열리자마자 나타나는 화려한 드레스룸은 마치 명품 편집숍을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답니다. — 하지만 화려한 집 분위기와는 딴판인 나나님의 반전 일상이 시청자들을 더 놀라게 했대요. 소파에 거꾸로 누워 있다가 삐끗하는 건 기본이고, 팩을 붙인 채 전선을 푸는 엉뚱한 모습까지 보여줬거든요.

양세형님이 "마임 하는 분 같다"고 했을 정도니, 얼마나 털털한지 짐작이 가시나요? 진짜 매력 터지네요!

ㅋㅋㅋ "방송 사고예요!" 매니저 출동하게 만든 아찔한 재킷 패션 — 사건은 나나님이 옷 가게에서 재킷을 고르던 중에 발생했어요!

평소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답게, 재킷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