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강제 퇴사 발표의 내막 — 충주시의 마스코트이자 공공기관 홍보의 혁명을 일으켰던 충주맨 김선태 님이 드디어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네요. — 그런데 이 퇴사 소식이 본인의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세상에 알려졌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헉!
— 원래는 2~3주 정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알리려고 했는데, 내부에서 정보가 새어나가는 바람에 자다 말고 급하게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부재중 전화만 400통?
스크롤도 안 내려가요 — 지난 18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선태 님은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는데요. — 오전 11시까지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휴대폰에 부재중 전화가 무려 400통이나 찍혀 있었다니 정말 대박이죠? ㄷㄷ — 정보 유출로 인해 이미 소문이 다 퍼진 상태라, 빌드업이고 뭐고 당장 12시 반에 영상을 만들어 올릴 수밖에 없었던 웃픈 사연을 공개했답니다.
ㅋㅋ ️ 범인은 누구? 내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