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인가 혼란인가? 26만 인파 몰린 광화문의 뜨거운 감자 와, 여러분!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 분위기 보셨나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무료 공연 ‘ARIRANG’이 열리면서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데요. — 경찰 추산 최대 26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리다 보니, 현장 통제와 안전 관리가 초비상 상태예요.
헉, 기동대 70여 개와 경찰 인력만 6,700명이 투입될 정도라니 그 규모가 짐작 가시나요? — 그런데 이 화려한 축제의 이면에서 쓴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바로 고 설리 님의 친오빠가 개인 SNS를 통해 이번 공연 장소와 혼잡 상황에 대해 소신 발언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어요. “행복 못 줄 거면 불행도 주지 말아야” 설리 친오빠의 작심 발언 21일 오후, 고 설리 님의 친오빠는 자신의 계정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어요.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는 문장으로 운을 뗐는데요. —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