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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논란 속 근황... 절친 신기루 빈소 조용히 지켰다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논란 속 근황... 절친 신기루 빈소 조용히 지켰다

활동 중단 후 두문불출 중인 박나래의 안타까운 행보 논란의 중심에서 전해진 뜻밖의 근황 — 연예계에서 누구보다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최근 전 매니저와의 갈등으로 모든 활동을 멈춘 상태죠. ㅠㅠ 팬들의 걱정이 커지는 가운데, 그녀가 절친한 동료 신기루의 모친상 빈소를 조용히 다녀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따르면, 박나래는 사건 이후 집 밖을 거의 나서지 않는 이른바 '두문불출' 상태라고 해요.

과거 막걸리 학원에 등록했다가 포착되어 질타를 받은 이후 외부 활동을 완전히 단절했는데, 슬픔에 잠긴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본인도 힘든 시기지만 의리를 지키는 모습이 참 마음 아프면서도 대단하네요.

엇갈리는 주장! 특수상해부터 공갈미수까지 — 현재 박나래와 전 매니저 측은 심각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는 폭언과 더불어 술잔에 맞아 다쳤다는 특수상해, 그리고 대리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