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줘서 고마워" 새벽 5시부터 시작된 알콩달콩 생일 파티 — 여러분, 연예계 대표 '워너비 부부' 박위 님과 송지은 님의 달달한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에는 박위 님의 생일을 맞이해 두 사람이 함께 보낸 특별한 하루가 담겼는데요.
헉,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서로를 축하하며 건강 음료를 마시는 모습에서 신혼의 향기가 물씬 풍기더라고요! ㄷㄷ — 송지은 님은 "여보가 태어나서 내가 이렇게 결혼 생활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박위 님 역시 지인들의 깜짝 파티와 아내의 사랑에 연신 싱글벙글한 모습이었어요.
평일 낮 데이트가 오랜만이라며 설레하는 두 사람의 모습, ㄹㅇ 보는 사람까지 광대 승천하게 만들지 않나요? 북촌 소품샵 사장님의 따뜻한 선물...
"미래의 아기를 위해" — 이날 데이트의 하이라이트는 북촌의 한 소품샵에서 일어났습니다! 평소 '가꾸(가방 꾸미기)'를 좋아하는 송지은 님을 위해 박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