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행사장에 나타난 여신 김지원의 반전 비주얼 와, 여러분! 최근 보그 홍콩 SNS에 올라온 영상 보셨나요?
김지원 배우가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앰버서더로 참석했는데, 정말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 이번 행사에서 김지원 씨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딥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파격적인 스타일링이라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답니다. — 하지만 화려한 보석보다 더 시선을 강탈한 건 바로 그녀의 몸매였어요. 예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모습에 "세상에, 너무 마른 거 아니야?"
라는 반응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ㅠㅠ 선명하게 드러난 흉곽 뼈에 팬들 걱정 한가득 영상을 자세히 보면 김지원 씨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 때 흉곽 뼈와 쇄골 라인이 정말 도드라져 보여요.
팔 라인도 가녀린 수준을 넘어서서 정말 '한 줌'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 사실 연예인들이 행사나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