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퇴출 이후 시작된 진흙탕 싸움? — 최근 뉴진스에서 퇴출 통보를 받은 다니엘 씨를 향해 법조계에서 아주 날카로운 분석이 나왔어요. —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의 이지훈 변호사는 현재 다니엘 씨가 보여주는 행보가 법적으로나 상황적으로 굉장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는데요. — 회사의 주주들에게 손해를 입힌 상황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는 건 '상황 인지 능력'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는 쓴소리였어요!
"민희진과 손절하고 전면전 벌여라" — 이지훈 변호사는 다니엘 씨가 막대한 배상 책임에서 벗어나려면 지금이라도 민희진 전 대표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 자신이 민희진으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며 내부적인 책임 소통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전략인데요?! — 공동 불법 행위로 묶여 어도어에 배상하는 것보다, 민희진 전 대표를 공격해 책임을 넘기는 것이 유일한 회생 방안이라는 분석이에요. ️
이제는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