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눈빛은 잊어라! 박서준이 선택한 '희대의 악마' — 와, 여러분!
우리가 알던 그 스윗한 박서준 배우가 맞나요? 최근 원지안 씨와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핑크빛 설렘을 안겨줬던 그가 이번에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해요.
ㅠㅠ 바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에서 역대급 빌런 캐릭터를 맡았거든요! — 이번 작품은 재개발 열풍이 몰아치던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범죄 액션 느와르인데요. — 박서준 씨는 시대의 욕망을 집약한 악인 ‘팽이’ 역을 맡아 마약 사업으로 판을 뒤흔드는 파괴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그동안 정의롭거나 사랑스러운 모습만 봐왔던 팬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될 것 같지 않나요?
— 박서준 씨 본인도 “배우로서 욕심이 날 수밖에 없는 작품”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 강렬한 느와르의 중심에서 그가 그려낼 ‘거친 얼굴’은 과연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헉, 벌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