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에서 교수로 변신한 유연석의 바빴던 어제 여러분, 배우 유연석님이 교단에 섰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최근 SBS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님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던 중, 아주 흥미로운 근황을 전했더라고요!
— 방송 녹화 전날, 전국이 야구 열기로 뜨거웠던 WBC 호주전이 열렸는데요. 평소 스포츠를 즐길 법한 그가 경기를 전혀 보지 못했다고 해서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 알고 보니 그 이유는 바로 '개강' 때문이었는데요!
유연석님은 어제 개강식과 함께 첫 강연을 소화하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고 해요. 화면 속 모습만큼이나 현실에서도 열정적인 교수님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나요?
헉, 진짜 대박이죠! 1시간 계획이 2시간으로?
멈출 수 없는 강의 열정 유재석님이 첫 수업은 어땠냐고 묻자, 유연석님은 수줍으면서도 뿌듯한 표정으로 소감을 밝혔는데요. 사실 첫 수업은 학생들을 위해 빨리 끝내주는 게 국룰(?)
이잖아요? — 본인도 원래는 “딱 1시간만 하고 깔끔하게 끝내야지!”
라고 굳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