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형에서 '감독님'으로! 정우의 새로운 터닝포인트 여러분, 우리의 영원한 '쓰레기' 형님, 배우 정우님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무리한다는 소식이에요!
— 2019년부터 함께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해온 만큼, 이번 결별은 서로의 앞날을 축복하는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하더라고요. 소속사 측에서도 정우 배우와 함께한 시간이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 끝까지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는데요. — 사실 팬들 입장에서는 정우님이 어디로 가실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무척 궁금하시죠?
헉, 그런데 이번 이별이 단순한 소속사 이동을 넘어 배우에서 연출자로 거듭나는 중요한 시점이라 더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ㄷㄷ 진짜 대단하시지 않나요?
전설의 '바람' 그 이후... 직접 메가폰 잡은 영화 '짱구' 정우님 하면 역시 2009년 영화 바람의 '짱구' 캐릭터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그 전설적인 캐릭터가 이번에는 정우님이 직접 연출하고 주연까지 맡은 영화 짱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