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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1기 옥순의 끝없는 미모 욕심?! 지흡까지 고민 중인 근황

  나는 솔로 21기 옥순의 끝없는 미모 욕심?! 지흡까지 고민 중인 근황

무용 전공자의 완벽주의, "더 마른 몸매를 원해요"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1기의 비주얼 담당이었던 옥순 님이 최근 자신의 외모 관리에 대해 아주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어요! 헉, 글쎄 방송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는데도 불구하고 성형수술과 허벅지 지방흡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지 뭐예요?!

—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을 전공하고 현재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인 만큼, 누구보다 몸매 관리에 철저한 그녀인데요. 이미 충분히 아름다운 라인을 가졌음에도 더 완벽하고 마른 몸매를 꿈꾸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 전문가 수준의 관리 능력을 갖췄는데도 수술까지 고민할 정도라니, 자기관리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안 그런가요? 필라테스 원장님의 솔직한 뷰티 고민 1995년생인 21기 옥순 님은 방송 당시에도 탄탄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었죠.

그런데 최근 SNS 등을 통해 성형과 시술에 대한 관심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