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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 한강 라이브 중 꽃 꺾기 논란... "몰랐다" 즉각 사과에도 엇갈린 시선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 라이브 중 꽃 꺾기 논란... "몰랐다" 즉각 사과에도 엇갈린 시선

"나에겐 가위가 있거든" 한강 나들이 중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 — 지난 4월 5일,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허윤진 님이 위버스 라이브 방송 '한강에 윤진이 핌'을 진행하던 중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화창한 날씨를 즐기러 한강을 찾은 허윤진 님은 팬들과 소통하며 "예쁜 부케를 만들어 출근하고 싶다"며 주변의 꽃을 꺾기 시작했는데요. — 손으로 잘 꺾이지 않자 가방에서 가위까지 꺼내 꽃을 자르는 모습이 생중계되면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나에겐 가위가 있거든"이라며 해맑게 웃던 모습은 잠시 후, 공공장소에서의 식물 채취가 불법일 수 있다는 팬들의 지적이 쏟아지며 급격히 얼어붙고 말았습니다. 안 그런가요? ️

"진짜예요?" 당황한 사과...

과태료 5만 원? 법적 쟁점 확산 — 팬들의 실시간 지적에 허윤진 님은 "진짜냐, 사실이라면 너무 죄송하다"며 즉각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하지만 방송 종료 후 해당 장면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실제 법적 문제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