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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빚 때문에 숨겨야 했던 첫째 딸 최초 공개 눈물로 찍은 가족사진

  KCM 빚 때문에 숨겨야 했던 첫째 딸 최초 공개 눈물로 찍은 가족사진

15년 만의 첫 가족사진, "연예인 아빠라서 미안해" 가수 KCM 님이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장녀 강수연 양의 얼굴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어요. 헉, 글쎄 지금까지 제대로 된 가족사진 한 장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 과거 수십억 원대의 연대보증 사기를 당해 빚더미에 앉았던 KCM 님은 아이의 존재를 숨길 수밖에 없었다고 해요.

초등학교 입학 때 제출할 사진조차 연예인인 아빠가 들킬까 봐 얼굴이 보이지 않는 먼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냈다는 사연은 정말 충격적이죠?! — 아빠로서 당당하게 아이의 손을 잡고 사진관에 가지 못했던 그 미안함이 얼마나 컸을까요?

"이게 뭐라고 그동안 못 했을까"라며 자책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울컥하더라고요. ㅠㅠ 엄마 닮아 모델 포스 뿜뿜!

'걸그룹급 미모' 첫째 딸 등장 슬픈 사연 뒤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반전 미모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처음 카메라 앞에 선 중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