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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억 대작의 굴욕? 김순옥 월드의 위기, <7인의 탈출> & <7인의 부활>

  460억 대작의 굴욕? 김순옥 월드의 위기, <7인의 탈출> & <7인의 부활>

"이게 최선인가?" 스타 작가의 명성이 무색해진 시청률 —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

이름만 들어도 시청률 30%를 찍었던 <펜트하우스>의 영광이 떠오르시죠? 하지만 46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투입된 <7인의 탈출> 시리즈는 예상 밖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헉, 첫 방송 6%로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시즌1은 결국 5~6%대에서 정체되며 씁쓸하게 마무리됐죠. ㄷㄷ — 심지어 시즌2 격인 **<7인의 부활>**은 상황이 더 심각했습니다. 4.4%로 시작한 시청률이 한때 **2.7%**까지 곤두박질치며 "김순옥 월드가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까지 나왔거든요.

아무리 막장 대모라지만, 이번에는 시청자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걸까요? 안 그런가요?

ㅠㅠ 자극은 강했지만 개연성은 실종? '순옥드'의 명암 — 드라마의 설정은 정말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친딸을 폭행하는 엄마, 고교생의 출산, 살인과 가짜 뉴스 등 현실을 아득히 초월한 피카레스크 복수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