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도자기에 담긴 핑크빛 진심? — 여러분!
오늘 연예계가 아주 핑크빛으로 물들었네요! 헉, 배우 지예은 씨가 실력파 댄서 바타 씨와의 열애를 쿨하게 인정하자마자 '런닝맨' 녹화장에 나타났는데요.
ㄷㄷ SBS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지예은 씨의 작품이 정말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 지예은 씨는 하트 모양 얼굴에 환하게 웃는 표정을 담은 도자기를 만들었는데, 제작진이 여기에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는 찰떡같은 설명을 붙여버렸어요!
ㅋㅋㅋ 누가 봐도 "나 지금 너무 행복해요!"라고 온몸으로 외치는 것 같지 않나요?
안 그런가요?! — 반면 그동안 지예은 씨와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양세찬 씨의 반응이 압권이었는데요!
입이 삐죽 나온 화난 표정의 작품을 내놓으며 “열애설에 입 댓발 나온 양세찬”이라는 제목이 달려 팬들을 폭소케 했답니다. 역시 '런닝맨' 멤버들의 센스는 아무도 못 말리는 것 같아요!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동갑내기 커플의 탄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