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불법 도박·음주운전' 논란 끝에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건보료 체납으로 '치료비 폭탄' 위기

  '불법 도박·음주운전' 논란 끝에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건보료 체납으로 '치료비 폭탄' 위기

9일째 중환자실 입원 중... 생명 지장 없으나 '병원비 자부담' 전언 — 개그맨 이진호(40) 씨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건강보험료를 미납해 병원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막막한 처지에 놓였다는 점입니다. ㅠㅠ — 지난 10일 유튜버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따르면, 이진호 씨는 현재 약 2,800만 원 규모의 건보료를 체납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건강보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해 친형이 병원비 마련을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지만 상황이 매우 여의치 않다고 합니다. ㄷㄷ 전화 통화 중 비명과 함께 끊겨...

'지인의 신고'로 찾은 골든타임 — 이진호 씨가 쓰러진 건 지난 1일 오후였습니다. 경기도 양평 자택에서 홀로 있던 그는 지인과 통화하던 중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전화가 끊겼는데요.

다행히 그의 집 주소와 비밀번호를 알던 지인이 즉시 119에 신고해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