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사로잡는 산뜻한 휴양지 패션 그룹 AOA 출신에서 이제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은 설현 님이 뉴질랜드에서의 달콤한 휴식 시간을 공유해 화제예요! 20일 본인의 SNS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 공개된 사진 속 설현 님은 화이트 나시 톱에 상큼한 그린 컬러 쇼츠를 매치하고, 핑크색 가디건을 가볍게 둘러 센스 넘치는 휴양지룩을 완성했답니다.
ㅎㅎ —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인데도 감출 수 없는 건강미와 화사한 분위기가 뉴질랜드의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더라고요. 역시 '분위기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네요!
안 그런가요? 공원 벤치에서 독서 즐기는 반전 일상 이번 여행 사진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공원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햇살을 받으며 책에 집중하는 모습이 평소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어요. — 꽃밭에 주저앉아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사진에서는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