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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부부 둘째 이름 공개! 오수동에서 오수호로 변신한 귀요미

  오상진 김소영 부부 둘째 이름 공개! 오수동에서 오수호로 변신한 귀요미

띵그리TV에서 전해진 반가운 조리원 근황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드디어 둘째의 예쁜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를 통해 조리원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는데요.

헉, 그동안 아기가 황달 수치가 높아져서 고생했다는 소식에 가슴이 철렁했지 뭐예요?! — 다행히 지금은 아기가 아주 건강해졌다고 해요!

김소영은 일주일 동안 마사지도 못 받고 오직 아기만 돌봤다며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줬는데요. 이런 우여곡절 끝에 공개된 이름이라 그런지 더 특별하고 멋지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안 그런가요?! 태명 ‘수동이’에서 늠름한 ‘오수호’가 되기까지 — 그동안 팬들에게 '오수동'이라는 귀여운 태명으로 불렸던 둘째의 진짜 이름은 바로 오수호라고 합니다!

김소영은 자막을 통해 "엄마 아빠가 새로 지어준 이름 멋지죠?"라며 아이의 목소리를 빌려 깜짝 발표를 했는데요. — 이름만큼이나 성격도 아주 씩씩해 보여요!

김소영의 말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