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 이름은 뭐야?" 귀염뽀짝 둘째 아들 등장!
여러분! 아나운서 출신 '엘리트 부부' 오상진·김소영 님네에 경사가 났어요!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는 소식을 전했던 김소영 님이 드디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아들 '수동이'(태명)의 얼굴을 공개했는데요. 헉, 이 아기 비주얼...
정말 실화인가요?! — 공개된 영상 속 수동이는 침대에 누워 꼬물거리며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는데요.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신생아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목구비가 너무 뚜렷해서 깜짝 놀랐어요! — 김소영 님은 "이제 내일이면 집에 가요!
엄마 내일까지 이름 좀 정해줘"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 초보 다둥이 맘의 근황을 전했는데요. 팬들은 벌써부터 "아빠 닮았나?
엄마 닮았나?"라며 수동이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답니다.?!
큰 눈에 오똑한 코, 아나운서 부모님 유전자 어디 안 가네! 사실 부모님 두 분 다 MBC 간판 아나운서 출신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시잖아요?
수동이의 모습을 보니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