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낙방했지만 딸들은 수재? 오정태의 돌연변이 육아 스토리 — 와, 여러분!
개그맨 오정태 씨 소식 들으셨나요?! 최근 유튜브 '문천식의 매겨드립니다'에 출연해서 두 딸의 근황을 전했는데, 진짜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첫째 딸은 무려 과학고에 입학했고, 둘째 딸은 영재고 입학을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ㅠㅠ — 오정태 씨는 본인을 두고 "나는 고등학교도 떨어졌었다"며, 딸들이 돌연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사실 그 뒤에는 엄청난 노력이 숨어 있었더라고요. 첫째 딸은 새벽 6시부터 공부를 시작하고 칠판에 설명하며 복습하는 ‘철새 공부법’으로 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스타일이래요.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ㄹㅇ!
— 사실 오정태 씨 하면 '못난이 삼형제' 비주얼로 웃음을 주는 이미지가 강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수재 딸들을 뒀다니 반전 매력이 장난 아니에요.
ㅎㅎ 아빠의 개그 재능 대신 공부 재능을 몰빵(?) 받은 걸까요?
오정태 씨는 "딸들이 성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