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가수 김현정의 귀환과 히든싱어8 무대 접수 — 와! 드디어 올 것이 왔네요!
90년대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시원한 고음의 대명사’ 김현정 씨가 히든싱어8 원조 가수로 등판했습니다. ㅠㅠ 진짜 이분 노래방에서 안 불러본 사람이 있을까요?!
등하굣길 이어폰 필수곡이었던 그녀가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니 벌써부터 소름 돋지 않나요?! ㄹㅇ!
— 2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김현정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그대로 공개됐는데요. 특유의 시원시원한 발성과 무대 매너를 보니까 옛날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더라고요.
사실 이분 노래는 워낙 고음이라 모창하기 진짜 힘들기로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역대급 실력자들이 나왔대요!
ㄷㄷ —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김현정 편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특히 이번 회차는 판정단들도 역대급으로 진심이었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판정단이 있었으니... 바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 씨였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