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한 몸매에 초록색 베일? 독보적 개성 뽐낸 가봉 스냅 최근 배우 고 최진실 님의 딸로 잘 알려진 최준희 양이 자신의 SNS를 통해 파격적인 웨딩 화보 영상을 공개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와, 영상 속 최준희 양은 우리가 흔히 보던 전형적인 신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더라고요. — “플래쉬에 꽤나 강한 나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영상에서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 양의 가녀린 실루엣이 돋보였는데요. 헉, 어깨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며 팬들의 걱정과 감탄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 단순한 웨딩 준비 과정을 넘어 그녀가 왜 이런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택했는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대중의 시선 속에서 성장한 그녀가 이제 한 가정의 아내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더욱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네요! ㄹㅇ...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결혼!
5월 16일 호텔 예식의 주인공 이번 화보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단연 초록색 아이템들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