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태영도 못 말리는 11살 리호의 반전 취향 — 배우 손태영 님이 미국 뉴저지에서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둘째 딸 리호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지인과 쇼핑을 즐기던 중 딸의 옷을 고르며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 손태영 님은 딸 리호가 평범한 아동복보다는 힙하고 루즈한 핏을 선호한다고 밝혔어요. 지인이 엄마를 닮아 세련된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지만, 정작 엄마는 딸과의 취향 차이 때문에 벌써부터 고군분투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안 그런가요?! — 아무리 패셔니스타 엄마라도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의 자녀를 설득하는 건 역시 쉬운 일이 아닌가 봐요!
헉, 그래도 엄마의 감각을 물려받아 벌써부터 본인만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는 리호의 모습이 참 기특하면서도 궁금해지네요. 화이트 원피스는 "놉"?!
핫팬츠 즐기는 5학년의 힙한 일상 — 사건의 발단은 학교에서 열릴 뮤지컬 공연 의상 때문이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