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여신 탕웨이, 10년 만에 다시 엄마 된다 — 여러분, 오늘 정말 깜짝 놀랄 만한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영화 '헤어질 결심'과 '만추'로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배우 탕웨이 씨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왔답니다.
헉! 첫째 딸 썸머를 품에 안은 지 벌써 10년 만이라니, 이건 정말 예상치 못한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 특히 탕웨이 씨와 김태용 감독님은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유명하잖아요?
최근 중국 현지에서 배가 살짝 나온 모습이 포착되면서 임신설이 돌기도 했었는데, 당당하게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인정을 하셨더라고요. 4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라 팬들의 응원 열기가 대박이에요! "집에 새끼 말 한 마리가 더 생겨요" 탕웨이의 귀여운 고백 — 탕웨이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말 피규어 사진과 함께 직접 소감을 남겼는데요.
"전혀 예상 못한 일이라 매우 기쁘다"며 뱃속의 아이를 '새끼 말'이라고 표현했더라고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