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재출연한 구교환의 화끈한 입담 — 요즘 가장 핫한 배우 구교환 님이 웹예능 살롱드립에 다시 나타났어요! 헉, 그런데 등장하자마자 지난번 이옥섭 감독님과 함께했던 MC 도전기를 '수치스러웠다'라고 고백해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사실 팬들 입장에서는 그 조합 자체가 선물이었는데, 본인은 꽤나 진지하게 아쉬웠나 봐요?! — 이번 출연은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홍보를 겸해서 이뤄졌는데요.
절친인 장도연 님과 대화하며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에너지를 마구 뿜어내더라고요. 진짜 구교환 님의 매력은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어요!
2MC의 비극? 이옥섭 감독 저격한 사연 — 구교환 님은 작년 살롱드립 100회 특집 때 연인인 이옥섭 감독과 공동 MC를 맡았었죠.
그때를 회상하며 "차라리 일대일이 나았을 것 같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어요! 본인은 베테랑 에너지가 있는데 옆에 계신 분(이옥섭)이 너무 '초짜'라 밸런스를 맞추느라 자기 기량을 다 못 펼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