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은 사치일 뿐? 피부 미인 이요원의 독특한 세안 습관 와, 여러분!
배우 이요원 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다들 비슷하시죠?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의 상징이잖아요. — 이번에 굿네이버스 채널을 통해 그녀가 직접 미모 유지 비결을 대방출했는데요!
헉, 그중 가장 놀라운 건 바로 세안 후 수건을 거의 쓰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 “흘러내리는 정도로만 닦는다”는 그녀의 말에서 피부 수분을 지키려는 철저함이 느껴지더라고요. 물을 마시는 습관과 차를 즐기는 정성이 지금의 투명한 피부를 만든 거겠죠?
안 그런가요? 20대 엄마의 보상감?
딸과 친구 같다는 말에 웃음 짓는 이유 이요원 씨는 밸런스 게임을 통해 대중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봐 주길 원하는지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진짜 대박인 건 딸과 자매 같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해요. — 꽃다운 20대에 큰아이를 낳고 키운 세월에 대한 일종의 보상감 같다고 표현하셨더라고요.
벌써 딸이 엄마만큼 컸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