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차 큰 기쁨 슬로건 1983년 에너지 절감 차원에서 정부에서 시행한 '국민차 사업'에 대우자동차가 발탁되면서 8년의 시간을 거쳐 2세대 알토를 기반으로 한 티코가 등장했습니다. 개발 목표가 '누구나 살 수 있는 국민차'라 단가를 최대한 낮추는게 목표였는데, MPI방식의 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당시의 추세와 상반되는 알토 수출형에 들어가던 800cc 카뷰레터 엔진을 사용하면서 편의, 안전 장비또한 최소화하는등 정말 주행에 불필요한 요소들은 전부 빼거나 간소화한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이로써 3~400만원, 현재 환율로 7~800만원정도에 그치는 정말 저렴한 가격을 가지게 되었는데 정작 개발 당시 목표 가격은 200만원대였다고(...) Front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번 커스텀 차량은 티코중에서도 초기형 DX 사양입니다.
SE나 PM는 너무 밋밋하고 SR은 땡기지도 않을 뿐더러 금형 수정의 폭이 너무나도 큰 탓에;; 범퍼도장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
원문 링크 : 크로바 - 대우 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