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보기만 했지 타보는건 처음이었는데.. 암튼 22년형 포터2를 타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회사에서 운행하는 법인차인데 아버지가 쓸일이 있다고 가져오시면서 '시승기 함 써보지 않겠냐?' 라고 먼저 포스팅 제의(?)
를 하신지라 ㅋㅋ 마침 한번쯤 타보고 싶었던 차겠다 바로 달려나갔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봉고와 더불어 사골의 대명사기도 한 만큼(...) 18년째 큰 변화 없이 유지중인 디자인은 이제 눈에 익다 못해 일상속에서 보지 않을 수가 없는 요소가 되어버렸죠 시대 흐름에 따라 얼굴 형태가 조금씩 바뀌긴 했지만 여전히 신선한 인상은 받기 어려운 편; 화물차에 디자인 평가가 무슨 소용인가 싶긴 합니다만 ㅎㅎ 그나마 눈에 띄는 변화를 찾자면 20년형에 들어서는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요소수가 장착된다는것과 4등식 클리어램프가 적용된다는점이 있겠네요.
더불어 해당 시승차(?)와 같은 22년형부터는 원가절감의 차원으로 전면 사각지대 방지 미러와 스페어타이어,...
원문 링크 : 태어나서 처음 타본 국민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