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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집사의 이웃님들께 알립니다

 윌리집사의 이웃님들께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윌리집사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벌써 8개월이 돼가고 있어요!

그 사이 여러 이웃님들이 생기고 실제로 소통하기도 하고 제2의 직장? 삶?

이라고 할까요 부캐 키우기 같아요!!! ㅋㅋㅋ 그렇게 24시간을 쪼개서 본캐와 부캐 생활을 하다 보니 내가 무엇 때문에 이걸 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 시작했어요 다들 그런가요?ㅋㅋㅋ 처음에는 업체의 복붙 댓글까지도 하나도 빠짐없이 답방 가고 공감 누른 거 하나하나 누군지 다 확인해서 답으로 공감 누르고 이렇게 하다가 지금은!!!

공감은 누군지 확인 못하고 댓글만 확인하고 답방 가고 있어요! 그런데 말이죠...

댓글은 당연히 답방 가야지~ 하다 보니! 분명 댓글을 달았는데 조회 수가 안 오르는 경우를 발견했죠!

와 누르지 않고 댓글을 쓸 수 있구나! 그리고 현타가 오기 시작!

차 뿌셔졌다는 글에 굳이네요~ 하시던 이웃님을 차단하고 나서부터 나는 무엇 때문에 이 답방을 가는가 요즘 체류하지 않고 AI로 댓글다는 이웃님들도 많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