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윌리와 잭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 나왔어요!
~ 고양이 냥춘기 라고 들어보셨나요? 그게 바로 딱 저예요!!!
저는 고양이보단 요즘 사람이 더 좋은 사람좋아냥~ 사이좋은 투 샷 아빠! 일어났어요?
저는 아빠가 일어날 때가 제일 좋아요! 놀 수 있어요!
윌리누나랑 노는 거보다 사람인 아빠랑 노는 게 더 즐거워요! 논다기보단...
머리만 쓰담쓰담 해줘도 너무 기분이 좋아져요! 손님들이 오셔서 쓰담해주는것도 넘넘 좋아요!
저는 사람들 만나는 게 넘 즐겁고 서비스직에 딱인 고양이죠!? 고양이 냥춘기?
눈 땡글! 윌리누나는 나를 너무 좋아해 윌리눈나는 엄마 아빠보다는 고양이들을 더 좋아하세요!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 너무 과한 그루밍을 해주실 때가 있는데 정말 정말 귀찮아요!~!!!
사람도 그렇죠?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저도 그래요! 머리도 축축해지고 별로예요!
자꾸 윌리누나가 머리만 노려서 턱 얼굴 머리 ! 누나도 사람처럼 좀 냥젤리로 저를 쓰다듬어 줘요!
너무 축축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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