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잎볼, 캣잎 스프레이 그리고 마따따비 뭐가 다를까? 캣잎 뿌렸다가 고양이가 미쳐버린 이유까지!
안녕하시냥? MD 윌리 인사올린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캣잎!
스프레이 형태로 써봤는데... 그날 집에서 작은 사건이 벌어졌다냥!
그냥 칙칙— 많이 뿌렸을 뿐인데 나랑 잭이 둘이 바닥에 뒹굴고, 눈 풀리고, 흥분해서 서로 싸우고 솔직히 말하면 마약한 고양이처럼 보일 정도였다냥! 몇 분 뒤엔 멀쩡해졌지만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캣잎이 다 같은 캣잎이 아닌가?” 캣잎 스프레이, 왜 이렇게 반응이 쌔지?
핵심 성분은 네페탈락톤이라는 향 성분이다옹! 이게 후각을 강하게 자극해 기분이 업되거나, 흥분하거나, 이상 행동(?)
을 하게 만들지. 문제는 스프레이!
캣잎 스프레이는 ️ 캣잎 향을 농축한 형태 ️ 분사 즉시 공기 중에 퍼짐 ️ 여러 번 뿌리면 자극 과해짐 집사로 치면 커피 한 잔이 아니라 에스프레소 샷을 연속으로 들이킨 느낌 그래서 짧은 시간 동안 과흥분 →...